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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노마드

토리댁 2021. 10. 19. 18:07

디지털노마드

디지털(Digital)과 유목민을 뜻하는 노마드(nomad) 가 합쳐진 용어로 노트북이나 스마트폰 같은 디지털매체를 이용해 유목민처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하는 사람들을 이른바 '디지털노마드'라고 합니다.

 

 

이전의 유목민들이 집시나 사회 주변부의 문제 있는 사람들로 간주되었던 반면

디지털노마드는 디지털매체를 이용하여 정보를 끊임없이 활용하고 생산하면서 디지털 시대의 대표적인 인간 유형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디지털 노마드가 더욱 증가하며 이후에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하죠~

 

디지털노마드의 직업군으로는 개발자, 작가, 이커머스 사업자, 1인 미디어 사업자, 유튜버 등이 있습니다.

이들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언제 어디서나 일하며 수입을 올릴 수 있죠. 자율성 100%입니다!!

모든 주체가 '나'이며 모든 관계가 수평관계로 바뀝니다.

 

근무환경이 유동적이고 원하는 시간대에 일할 수 있고, 재택이나 원하는 공간에서 일할 수 있어

본업은 있지만 부업이나 프리랜서로 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노마드의 삶을 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디지털노마드의 삶을 원하시나요?

 

 

 

그럼 디지털노마드의 단점은 없을까요?

 

노트북이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일할 수 있다는 장점이 곧 단점이 되기도 합니다.

일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조차 일해야 하는거죠~

언제든지 일할 수 있기 때문에 주말이나 휴식시간에도 일을 할 수도 있어요.

365일 일하는 느낌... 자율성이 보장되니 만족도가 높아도 이런 요소들이 스트레스가 될수 있겠죠?

 

 

또한 혼자 일하다보니 외로울듯 합니다! 

모든 결과에 대해 본인이 책임지고 진행해야 하므로~ 책임감도 배가 되겠죠?

열심히 하는 만큼 번다고 하지만... 수익구조에 대한 안정성이 부족한건 사실입니다.

 

디지털노마드~

 

나는 누구로 살기를 원할까요?

주체적이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디지털 노마드의 삶,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나의 행동이 곧 나의 삶입니다.

 

 


 

디지털 노마드

사무실과 직장 없이도, 내가 있는 곳이 곧 일터가 된다!플랫폼 비즈니스를 장악한 빅데이터 인재들 ‘디지털 노마드’ 노트북 한 대만 있으면 내가 일하고 싶을 때, 일하고 싶은 만큼 일하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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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스스로 고용하지 않으면 평생 누군가에 의해 
자신의 연봉과 가치가 매겨지게 된다.
끌려 다니는 인생이 아닌 스스로 일을 찾아 미래를 만드는 인생 만들기!

나에게 질문하는 삶, 사랑하는 사람을 찾듯이 사랑하는 일을 찾자!
원하는 꿈이 현실이 된다

관련영상

 

https://youtu.be/1oN1xJFYji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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