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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 <PIGGY DREAM>

토리댁 2019.01.31 13:35


2019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

 

“ PIGGY DREAM

 


2019년이 바로 기해년 돼지띠 해


기해년의 십간 기己는 황금색을 상징하기 때문에 황금돼지의 해라고 하네요!


돼지가 행운과 재복을 상징하는 동물인데 황금 역시 재물의 대명사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거는 


한 해가 될 듯 합니다.



 

 

트렌드 코리아가 말하는 2019년!








 Play the Concept | 컨셉을 연출하라


컨셉의 연출/ 이미지에 열광/ 컨셉을 소비하는 사람들


지금까지는 가성비를 많이 따졌다면 앞으로는 가심비로 소비자의 마음을 잡아야 한다는 내용.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자신의 코드에 맞는 제품을 선호한다는 뜻이죠. 요즘 유행하는 갬성


이라는 단어! 각자의 개성을 표현하는 컨셉이 중요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Invite to the Cell Market | 세포마켓의 출현


1인미디어의 성장으로 유통의 판이 흔들리고 있다.


1인 미디어, 개별 크리에이터에서 1인 마켓으로~!


누구나 온라인에서 가게를 열고 물건과 서비스를 판매할 수 있는 세포마켓이 두번째 키워드입니다.


오픈마켓 형태가 아닌 블로그나 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상품도 공유하는 형태입니다.


소비자와 판매자의 구분이 없어지게 되는 현상도 발생하며, 소비자였다가 좋은 상품이 있으면 바로 판매자가 되는 거죠!



 

Going New-tro | 요즘 옛날, 뉴트로의 등장


1020 세대들에게 과거는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움


옛 것을 현대화하여 즐기는 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헤이만 랩소디의 인기부터 시작해 80년대 감성, 복고풍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뉴트로란 복고와 똑같이 만드는 게 아닌 새로운 복고라고 할 수 있답니다.


 


Green Survival | 필환경 시대


환경 부담을 제로로 만드는 것은 이제 생존의 문제


()환경은 환경 친화적 의미의 ()환경과는 다른 단어입니다.


미세먼지와 같이 환경문제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오늘날 이제는 환경 보호가 필수라는 의미죠.


환경을 생각하지 않으면 앞으로의 삶이 힘들어진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You are my proxy Emotion | 감정 대리인


감정대리인을 통해 자기 감정을 대신 느끼는 사람들


감정대리인이란 사람과의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자신의 감정표현도 


대리로 하는 시대인을 말합니다.


좋은 감정만 느끼려고 하는 현상, 감정을 말하지 못하고 이모티콘으로 표현하는 현상, TV프로그램을 통해 감정을 


대신 느끼는 것 등이 있습니다.



 

Data Intelligence | 데이터 인텔리전스



인공지능을 넘어 데이터 지능의 시대로 오다


인공지능을 넘어 데이터지능의 시대! 어떤 데이터를 누가 많이 축적하고 있느냐가 경쟁의 핵심입니다


이렇게 많은 데이터 중 어디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가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Rebirth of Space | 공간의 재탄생, 카멜레존



은행과 까페, 호텔과 도서관, 자동차 전시장과 레스토랑, 공간+공간


공간이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유통공간이 카페로, 도서관으로, 전시회장으로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중입니다.


현대 소비 공간은 카멜레온이 주변 상황에 따라 자유자재로 색깔을 바꾸듯 변신한다는 면에서 카멜레존 Chamele-zone’이라 


부를 수 있습니다. 카멜라존이란 특정 공간이 협업, 체험, 재생, 개방, 공유 등을 통해 본래 가지고 있던 하나의 고유 기능을 


넘어서 새로운 정체성의 공간으로 변신하는 트렌드를 말합니다.




 


Emerging ‘Millennial Family’ | 밀레니얼 가족


'내'가 있고 '가족'이 있다.


전형정적 가족의 틀에서 벗어난 밀레니얼 가족! 이들의 소비 중 가장 큰 변화는 가사노동이 크게 줄었으며 자기계발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것이다. 개인의 공간과 시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됐다는 말이겠죠?

 



As being myself | 나나랜드


나의 기준이 모든 것의 중심, 자기애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지않고 를 중시하는 현상, 내가 가장 중요한 세상!


나는 나로 상기로 했다~ 탈코르셋 운동도 이 트랜드의 일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남의 시선, 사회 통념에도 굴하지 않고


남과 나를 비교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못생긴 것이 더 엣지 있다고 여기는 어글리열풍은 이러한 변화의 한 증거라고 할 수 있겠죠?


다름에 대한 수용력과 타인에 대한 인정과 이해도가 높으며 나에게 내가 중요하듯 타인 또한 그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존재라는 


것에 공감한다.




 


Manners Maketh the Consumer | 매너 소비자의 등장


근로자와 소비자 사이의 매너균형 = 워커밸


예약한 뒤 나타나지 않는 노쇼’, 손님이 왕이라는 소비자 갑질등 비매너와 관련된 사건이 이슈화되면서 감정노동을 하는 


서비스 업종에 대한 의식개선과 보호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워라벨에 이어 근로자와 소비자 사이의 매너를 일컫는 워커밸(worker-customer-balance)도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이처럼 매너 있는 소비자가 되자는 사회적 요구가 일고 있기 때문에 근로자와 소비자 간의 평등과 균형이 이루어지는 올바른 


문화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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