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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잡담기술 (대화의 고수가 되는 법)

토리댁 2022. 9. 14. 18:11

요즘 대화에 대한 공포증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하죠?

특히 낮선 사람과의 첫만남은 누구에게나 어려울 수 있습니다.

 

공감능력도 리액션도 떨어지는 저같은 분들... ^^ 말 진짜 잘하는 사람들이 무조건 지키는 6가지 대화법이 있다고 합니다.

 

센스있게 맛깔나게 대화하는 법...  확인해 볼까요?


모든 대화는 잡담에서 시작합니다.

능숙한 잡담기술을 익히면 친구, 비지니스 파트너와의 관계 등 모든 인간 관계를 발전시킬수 있습니다.

잡담 기술은 인생에서 중요한 무기가 될수있습니다. 

 

 

 


센스있는 잡담의 기술

 

인사에 한마디를 덧붙여라

인사말에 가볍게 한마디를 덧붙이는 습관을 만들어봅시다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건넨 후 "오늘은 날씨가 좋아 다행이에요" 또는 "수고하셨습니다"라고 말한 후에 "내일도 잘 부탁드립니다"와 같은 방법으로 시도해 보는 것입니다.

인사만으로 끝내지 않고 한마디를 덧붙인다는 것 자체가 중요합니다.

 

 

 

상대방에게 관심이 있을을 보여줘라

상대방이 기분좋게 이야기할 기회를 여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그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가 필요한데...

상대방의 지인을 통해 근황을 물어본 뒤 그 정보를 토대로 상대방의 근황을 언급해줘도 좋습니다.

"최근들어서 베이킹을 배우기 시작하셨다면서요?"

"요근래 골프를 배우기 시작하셨다면서요?"

 

 

 

상대가 '기분 좋게' 이야기하도록 유도하라!

상대방이 기분 좋게 이야기하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점점 더 이야기하고 싶어지는 주제는 상대방의 자랑거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어떻게 그 일을 해내셨어요?"
"이번 프로젝트 맡아서 하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셨겠어요"
넌지시 이렇게 말을 건네면 상대방은 본인의 이야기를 털어놓게 되겠죠?


 
리액션과 맞장구를 아끼지마라

가볍게 잡담을 나눌때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들어주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더 말하고 싶게 만드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해와 감탄을 나타내는 맞장구, 이야기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는 질문처럼 진심을 담은 리액션을 보이면 상대방은 더욱 기분 좋게 말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예", "맞아", "그렇구나", "맞는 말씀이예요"

 

 

 

대화 중에 '그러고 보니'를 적절히 활용하라

상대방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고 자신이 대화를 리드해야 할 때 사용할 마법의 단어는  '그러보 보니'입니다. 대화 앞에 나온 화제와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할때도 자연스럽고 어느정도 침묵이 흐른 뒤에 붙여도 자연스럽습니다.

 

 

센스 있게 칭찬하라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기분 좋게 칭찬을 잘 한다는 것은 의외로 어렵습니다. 진정성이 담기지 않은 칭찬은 가식으로 느껴지거나 '할 말이 없어서 이런 말을 하나?'라는 자칫 오해의 소지도 불러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어떻게 칭찬해야 할지 잘 모르겠을 때 쓸 수 있는 유용한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역시'입니다.

'역시'는 현재의 성과만이 아니라 이전부터 상대의 실력을 훌륭하게 보고 있었다는 의중을 넌지시 전달할 수 있는 탁월한 칭찬 표현입니다. 그러니 '역시'라는 표현으로 상대를 치켜세우는 칭찬을 기억해두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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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모든 관계와 커뮤니케이션의 기초가 되는 '잡담'의 올바른 사용법을 소개합니다.

처음 만난 사람과 어색함 없이 대화하는 법, 단 한마디를 더해 스마트한 인상을 심어주는 법 등 사소한 잡담 기술을 통해 커리어와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말 잘하는 사람은 잡담부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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